사장님 손맛 미쳤다

9/12(금) 19:30 · 길손호프 · 정원 4명 · 삼전동 골목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길손호프는 2013년부터 한결같은 손맛으로 동네 단골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곳이에요. 김치만 먹어도 사장님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는 후기처럼, 여기서는 평범한 안주도 특별해져요…

일시: 9/12(금) 19:30

장소: 길손호프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27길 15 지하층)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삼전동 골목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길손호프는 2013년부터 한결같은 손맛으로 동네 단골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곳이에요. 김치만 먹어도 사장님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는 후기처럼, 여기서는 평범한 안주도 특별해져요. 육전은 지금까지 먹었던 육전이 육전이 아니었다 싶을 정도고, 계란말이조차 부드러움이 남다르답니다. 민어구이는 큼지막하게 튀기듯 구워주시는데 직접 장갑 끼고 해체해주시는 서비스까지! 기본 반찬들도 진심 맛있어서 소주 2병은 기본으로 나간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예요. 노포 특유의 정감 있는 분위기에서 진짜 손맛 한번 경험해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