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토) 17:00 · 301h · 정원 10명 ·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여름의 마지막, 301h 카페에서 책과 함께하는 조용한 시간을 가져보려 해요. 우드톤 인테리어와 창가로 스며드는 따스한 오후 햇살 아래, 각자 가져온 책을 읽…
일시: 8/30(토) 17:00
장소: 301h (서울 관악구 신사로 66-1 3층)
제안: 랑랑 (배우, 멘탈코치)
seoul, 자기계발·독서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여름의 마지막, 301h 카페에서 책과 함께하는 조용한 시간을 가져보려 해요. 우드톤 인테리어와 창가로 스며드는 따스한 오후 햇살 아래, 각자 가져온 책을 읽으며 서로의 독서 세계를 나눠볼 거예요.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 레몬청 음료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독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❶ 서로의 책 소개 ❷ 최소 1시간 독서 ❸ 독서 후 30분 인사이트 공유 -> 총 두시간 책 한 권을 꼭 챙겨주세요! 늦여름의 조용한 독서 모임에 함께 할 분을 기다립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 시간대가 아니라서 장소를 옮기거나, 식사를 하거나, 취소를 해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