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감이란 이런 것이다

9/14(일) 11:00 · 빠말 · 정원 4명 · 부암동 한적한 골목에 자리한 빠말은 내추럴 와인과 감각적인 샌드위치로 미감을 완성하는 공간이에요. 직접 구운 포카치아에 신선한 재료를 올린 샌드위치와 고소한 참나물 김밥이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데요. 농협은행 접시…

일시: 9/14(일) 11:00

장소: 빠말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42-1 1층)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부암동 한적한 골목에 자리한 빠말은 내추럴 와인과 감각적인 샌드위치로 미감을 완성하는 공간이에요. 직접 구운 포카치아에 신선한 재료를 올린 샌드위치와 고소한 참나물 김밥이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데요. 농협은행 접시에 플레이팅되어 나오는 음식들은 매번 다른 그릇으로 서빙되어 소소한 재미를 더해줍니다.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부암동 뷰를 바라보며 즐기는 브런치 한 끼, 진짜 미감이 무엇인지 느껴보러 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