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고

9/13(토) 18:00 · 하우스게러지 · 정원 4명 · 해방촌 오르막길에 숨어있는 하우스게러지는 차고를 개조한 독특한 공간으로 유럽 감성이 물씬 풍기는 브런치 카페 겸 와인바예요. 밝은 우드톤 인테리어와 큰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어우러져 사진 찍기에도 완벽한 곳인데…

일시: 9/13(토) 18:00

장소: 하우스게러지 (서울 용산구 신흥로 63 1층)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해방촌 오르막길에 숨어있는 하우스게러지는 차고를 개조한 독특한 공간으로 유럽 감성이 물씬 풍기는 브런치 카페 겸 와인바예요. 밝은 우드톤 인테리어와 큰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이 어우러져 사진 찍기에도 완벽한 곳인데요. 특히 2층 창가 자리에서는 해방촌의 고즈넉한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로메인샐러드의 피스타치오와 드레싱이 환상적이고, 주키니 오일파스타도 정말 맛있다고 입소문이 자자해요.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고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