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단상

8/31(일) 17:30 · 뚝섬미술관 · 정원 4명 · "뚝섬 미술관에서 전시보고 저녁먹어요! 모든 형태의 사랑이 지니는 아름다움과 복잡성을 표현한 몰입형 전시에요. 빛, 소리, 공간 디자인을 통해 관람시 사랑의 감정 속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시입니다.…

일시: 8/31(일) 17:30

장소: 뚝섬미술관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33 삼일빌딩 지하1층)

제안: 진 (쉐프)

seoul, 전시·문화생활, 일요일

"뚝섬 미술관에서 전시보고 저녁먹어요! 모든 형태의 사랑이 지니는 아름다움과 복잡성을 표현한 몰입형 전시에요. 빛, 소리, 공간 디자인을 통해 관람시 사랑의 감정 속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시입니다.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많다네요:) 전시보고 같이 저녁 먹으며 한 주 마무리 해요! 6시가 입장마감이고 7시까지 운영됩니다. 5시 반까지 늦지 않게 부탁드려요! 롤랑 바르트의 철학을 빌어 5인의 작가가 선보이는 사랑의 다섯 가지 모습을 담은 몰입형 전시입니다. 빛과 소리, 공간 디자인을 통해 관람객이 사랑의 감정 속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어요. 박세빈, 장옥수, 정아사란, 채민정, 최예영 작가가 각각 연인을 향한 에로스적 사랑, 관계 속에 형성되는 사랑, 인간-비인간을 넘어선 사랑, 완벽하지만 닿지 않는 사랑의 이상향, 모든 사랑의 시작인 자기 자신으로부터의 사랑을 표현합니다. 전시는 낙원, 심장의 온도, 사유의 정원, 심연, 분실물 센터, 수면 등 6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기 다른 사랑의 단상을 경험할 수 있어요. 전시 감상 후에는 서로의 사랑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보실 수 있을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