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낭만을 팝니다

9/19(금) 19:30 · 호사가 · 정원 4명 · 효창공원 지하에 숨어있는 뮤직바 '호사가'는 매일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는 특별한 공간이에요. 친근한 사장님과 함께 즉흥 축하송까지 들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칵테일과 하이볼 종류가 다양하고, 똠양꿍 라면이나 피자…

일시: 9/19(금) 19:30

장소: 호사가 (서울 용산구 새창로14길 22 지하층)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효창공원 지하에 숨어있는 뮤직바 '호사가'는 매일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는 특별한 공간이에요. 친근한 사장님과 함께 즉흥 축하송까지 들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칵테일과 하이볼 종류가 다양하고, 똠양꿍 라면이나 피자 같은 안주도 맛있어요. 혼자 가도 편안하고 모든 사람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분위기가 매력적이에요. 동네 아지트 같은 편안함 속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낭만적인 밤을 만들어보세요. 재밌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곳이니까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