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목) 19:30 · 텐트 · 정원 6명 · "목요위스키 술은 땡기고, 아직 금요일이 남아있어서 과음은 부담스러운 날 목요일. 수백 가지 종류의 위스키를 보유한 을지로 바 텐트에서 나에게 맞는 위스키도 찾아보고 사는 얘기도 해요 우리." 술은 땡기고, 아직…
일시: 9/11(목) 19:30
장소: 텐트 (서울 중구 수표로6길 31 2층)
제안: 이틀 (영업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목요위스키 술은 땡기고, 아직 금요일이 남아있어서 과음은 부담스러운 날 목요일. 수백 가지 종류의 위스키를 보유한 을지로 바 텐트에서 나에게 맞는 위스키도 찾아보고 사는 얘기도 해요 우리." 술은 땡기고, 아직 금요일이 남아있어서 과음은 부담스러운 날 목요일이에요. 수백 가지 종류의 위스키를 보유한 을지로 바 텐트에서 나에게 맞는 위스키도 찾아보고 사는 얘기도 나누며 적당히 취해봅시다. 위스키 초보도 괜찮아요, 바텐더가 취향에 맞는 위스키를 추천해드릴 거예요. 금요일을 앞둔 목요일 밤, 딱 적당한 선에서 마시며 일주일의 피로를 달래러 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