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토) 18:00 · 매일낙지 · 정원 4명 ·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된 매일낙지는 30년 전통의 낙지 전문점으로, 눈앞에서 산낙지를 석쇠에 구워주는 특별한 방식이 인상적이에요. 연포탕처럼 시원한 육수에 통통한 낙지를 찍어 먹는 특제 초장의 조화가 일품인데요.…
일시: 9/27(토) 18:00
장소: 매일낙지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78길 3-16 동현빌딩 1층)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된 매일낙지는 30년 전통의 낙지 전문점으로, 눈앞에서 산낙지를 석쇠에 구워주는 특별한 방식이 인상적이에요. 연포탕처럼 시원한 육수에 통통한 낙지를 찍어 먹는 특제 초장의 조화가 일품인데요. 대파와 쑥갓을 샤브샤브처럼 육수에 데쳐 먹으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마지막에는 초장에 비빈 라면과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게 이곳만의 특별한 코스랍니다. 47년 만에 처음 보는 낙지 요리라는 후기처럼, 정말 독특하고 맛있는 경험을 함께 해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