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해서 먹는 소바

9/27(토) 11:00 · 경성모밀 · 정원 4명 · 이수역 남성사계시장 안쪽에 자리한 경성모밀은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한 냉메밀국수 맛집이에요. 하루 3시간 반만 운영하는데도 매일 웨이팅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훈연 가쓰오 향이 뒷맛으로 잔잔히 남는 쯔유와 쫄깃하고…

일시: 9/27(토) 11:00

장소: 경성모밀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29가길 6)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이수역 남성사계시장 안쪽에 자리한 경성모밀은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한 냉메밀국수 맛집이에요. 하루 3시간 반만 운영하는데도 매일 웨이팅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훈연 가쓰오 향이 뒷맛으로 잔잔히 남는 쯔유와 쫄깃하고 통통한 메밀면이 일품인데요. 냉모밀과 돈까스 세트로 주문하면 바삭한 수제 돈까스와 함께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11시 전에 도착해야 첫 번째 타임에 식사할 수 있고, 다이콘 오로시와 채썬 파를 가득 넣어 먹으면 염도가 점차 옅어지면서 더욱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