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일) 10:30 · 용마산역 7호선 3번출구 · 정원 6명 · 등산하기 딱 좋은 날씨에 용마산과 아차산을 연결하는 코스로 떠나요. 초보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완만한 능선길이라 혼자서는 엄두가 안 났던 분들도 함께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용마산역에서 모여 출발하는…
일시: 9/21(일) 10:30
장소: 용마산역 7호선 3번출구 (서울 중랑구 면목동 1316-4)
제안: 우디 (대학병원 의료영상기술직)
seoul, 야외·자연, 일요일
등산하기 딱 좋은 날씨에 용마산과 아차산을 연결하는 코스로 떠나요. 초보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완만한 능선길이라 혼자서는 엄두가 안 났던 분들도 함께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용마산역에서 모여 출발하는 이 코스는 두 산을 잇는 연계 등산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에요. 서울 동쪽 끝자락에서 만나는 자연의 여유로움과 함께 일요일 오전을 알차게 보내보세요. 등산화나 미끄러지지 않는 운동화, 그리고 가벼운 물이나 간식만 준비하면 되니까 부담도 적어요. 산길에서 길을 잃을 걱정 없이 안전하게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랍니다.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