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토) 14:00 · 버티고개역 6호선 · 정원 4명 · "세실 램퍼트 전시+프리즈 하우스" 버티고개에서 만나 IAH갤러리에서 세실 램퍼트 전시를 보고, 프리즈 하우스 서울로 이동하는 동행입니다. 세실 램퍼트는 독일 태생 작가로 테라코타의 느낌이 듬뿍 있는 유화를 그려요…
일시: 9/20(토) 14:00
장소: 버티고개역 6호선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지하 38)
제안: 바리 (변호사)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ko
"세실 램퍼트 전시+프리즈 하우스" 버티고개에서 만나 IAH갤러리에서 세실 램퍼트 전시를 보고, 프리즈 하우스 서울로 이동하는 동행입니다. 세실 램퍼트는 독일 태생 작가로 테라코타의 느낌이 듬뿍 있는 유화를 그려요. 비교적 젊은(94년생) 작가의 작은 아시아 두번째 개인전입니다! 전시 규모가 크지 않아 근처에 있는 프리즈 하우스로 넘어가서 건물, 전시를 추가로 보는걸 예정하고있습니다. 이후에 시간 되시면 근처 카페에서 가볍게 본 전시에 대한 대화를 나누어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