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토) 18:00 · 심야식당 후라후라 · 정원 4명 · 동행원 '재환🧱'님이 제안해주신 야끼니꾸 동행입니다. "광교 야끼니꾸 맛집 가서 같이 일본 감성 느끼고 싶어요!" 광교에 이렇게 맛있는 이자카야가 숨어있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하이볼 한점에 야끼니꾸 한점이면…
일시: 11/23(토) 18:00
장소: 심야식당 후라후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107 월드스퀘어 1-120 심야식당 후라후라)
제안: 재환 (건설사 근무)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동행원 '재환🧱'님이 제안해주신 야끼니꾸 동행입니다. "광교 야끼니꾸 맛집 가서 같이 일본 감성 느끼고 싶어요!" 광교에 이렇게 맛있는 이자카야가 숨어있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하이볼 한점에 야끼니꾸 한점이면 토요일이 2배는 더 행복해 질거예요. '야끼니꾸는 진짜,,,말할필요 없이 너무 맛있고,,,야채를 굽든 고기를 굽든 숯불향이 진짜,,,좋아요' - 네이버 후기 중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상황에 따라 워크인 or 예약을 미리 해둘 예정이니 늦지 말고 와주세요! 동행원 재환🧱 건설사 근무 | 대기업 건설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바로 입사했는데, 막상 현장에 나가보니 학교에서 배운 것과는 너무 달라서 거의 처음부터 다시 배웠던 것 같더라고요. 요즘은 최근에 다녀온 유럽 여행 생각에 푹 빠져 있답니다. 3주 동안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는데, 특히 스위스가 정말 좋았어요. 에메랄드 빛 호수를 보고 있노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았죠. 바르셀로나로 들어가서 리스본 - 포르투 - 스위스 - 이탈리아를 쫙 다돌았는데 사진을 300GB나 찍어왔어요. 다음에는 북유럽 쪽도 돌아보려고 해요. 평소엔 일이 끝나면 운동하러 가는 것을 되게 좋아해서 운동 하면서 시간 많이 보내요. 보기와는 다르게(?) 예쁜 카페들을 다니는 취미도 있고요. 초등학교 때 읽은 이라는 책에서 '사람은 로봇이 아니라, 재충전이 필요하다'는 말을 인상깊게 읽어서, 저도 늘 충전과 일의 밸런스를 찾아가려 노력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