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토) 15:00 · 아트선재센터 · 정원 6명 · ✓ 아트선재센터 홈페이지에서 예매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서울 아트선재센터에서 진행되는 같이 보고 인생샷도 남기고 저녁도 먹어요!" 아르헨티나 작가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가 아트선재센터 전관을 미래의 유적지로 변모…
일시: 9/27(토) 15:00
장소: 아트선재센터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7 아트선재센터)
제안: 구월 (엔터 예능 PD)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 아트선재센터 홈페이지에서 예매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서울 아트선재센터에서 진행되는 같이 보고 인생샷도 남기고 저녁도 먹어요!" 아르헨티나 작가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가 아트선재센터 전관을 미래의 유적지로 변모시킨 첫 한국 개인전이에요. 작가가 직접 개발한 '타임 엔진'으로 가상 세계에서 생성한 기괴하고 혼종적인 조각들이 낯설고 서늘한 기운을 풍기며 관객을 맞이합니다. 기존 출입구를 흙더미로 봉쇄하고 화이트 큐브의 벽을 철거해 콘크리트 골조를 드러낸 미술관은 마치 영화 세트장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요. 전시장뿐 아니라 복도, 계단, 화장실까지 모든 공간이 하나의 거대한 조각적 생태계로 재구성되어 있어 일반적인 미술관 경험과는 완전히 다른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인공지능과 인간이 협력해 만들어낸 미지의 세계를 경험하며,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현실을 낯선 시선으로 바라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사전 예매가 필요하니 각자 개별 예매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