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목) 14:30 · 디에디트 · 정원 4명 · 오후 2시 30분에 학동역 7번 출구에서 만나 함께 일정을 시작합니다. 먼저 늦은 점심으로 호박수프가 맛있는 이국적 브런치 맛집 모스가든에서 식사를 합니다. 식사 후에는 오후 4시에 예약된 디에디트 쇼룸으로 이동합…
일시: 9/25(목) 14:30
장소: 디에디트 (서울 강남구 학동로33길 21 1-2층)
제안: 종하 (원목가구업체 온라인총괄)
seoul, 전시·문화생활, 목요일
오후 2시 30분에 학동역 7번 출구에서 만나 함께 일정을 시작합니다. 먼저 늦은 점심으로 호박수프가 맛있는 이국적 브런치 맛집 모스가든에서 식사를 합니다. 식사 후에는 오후 4시에 예약된 디에디트 쇼룸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하이엔드 가구를 전시하는 공간으로, 8층까지 각 층마다 다른 디자인과 콘셉트로 꾸며져 있어 전시회를 구경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관람은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쇼룸 관람을 마친 뒤에는 근처에 있는 씨벨커피로 이동해 오후 7시까지 여유 있게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냅니다. 이후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디에디트(THE EDIT)에서는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피에르 샤포(Pierre Chapo)의 철학을 계승한 CHAPO Creation의 국내 첫 전시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샤포의 대표 가구들과 함께,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Yves Salomon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Yves Salomon Editions 컬렉션도 공개하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피에르 샤포의 철학을 계승한 CHAPO Creation의 국내 첫 전시가 디에디트에서 열려요. 50년 넘게 이어온 프랑스 전통 목공예 기법으로 탄생한 견고한 느릅나무 가구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샤포의 대표작인 S34 의자와 T22 커피 테이블부터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Yves Salomon과의 협업 컬렉션까지, 현대적 세련미와 전통 장인정신이 어우러진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각 가구에 담긴 유기적 형태와 자연스러운 나무 결을 감상하며 진정한 수공예의 가치를 느껴보세요. 전시를 둘러본 후에는 샤포 가구가 일상에 스며든 모습을 상상하며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