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수) 21:00 · 이주당 · 정원 4명 · 동행원 '희재🏊🏻♂️'님 께서 제안해주신 대화 동행입니다. "야근 후 생맥 어떠세요. 코젤 다크 생맥주 딱 2잔만 하고, 딱 밤 11시에 헤어집시다! 나누고 싶은 대화의 주제가 있어요. 아래 주제로 편하게 이…
일시: 11/27(수) 21:00
장소: 이주당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나길 1)
제안: 희재 (스타트업 대표)
seoul, 자유 주제, 수요일, ko
동행원 '희재🏊🏻♂️'님 께서 제안해주신 대화 동행입니다. "야근 후 생맥 어떠세요. 코젤 다크 생맥주 딱 2잔만 하고, 딱 밤 11시에 헤어집시다! 나누고 싶은 대화의 주제가 있어요. 아래 주제로 편하게 이야기 하실 분들 환영합니다~" ※ 주제 : 커리어 고민 1가지와 나의 유쾌한 TMI 1가지 (비밀 엄수!) 서촌의 대표 먹태집 이주당에는 '웨하스 황태 (주당태)' 라는 메뉴가 있어요. 먹어본 사람들은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먹태라고 극찬할 정도로 부드럽고 맥주와 잘 어울린답니다! '코젤도 맛있지만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먹태는 처음이네여' - 네이버 후기 중 '코젤 다크에 꿀맛 먹태만으로 갈 의미 충분' - 네이버 후기 중 '이렇게 부드러운 먹태는 처음이예요. 간만에 맛본 꿀맛 황태 였습니다 ㅋㅋ' - 네이버 후기 중 어차피(?) 조금 야근하시는 분들 집 가는 길에 모여 맥주 한 잔 토크 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동행원 희재🏊🏻♂️ 스타트업 대표 | 수영 선수로 8년을 살다가, 대학에선 finance를 전공하며 여의도에 가지 않을까, CFA(금융)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 한숨 돌리고 싶어서 관심 가졌던, 연극과 미술 속 창작자들의 삶에 빠졌고 큐레이터가 되고 싶어 전시 기획 일을 하며 유학을 준비했습니다. 그렇지만 스타트업 씬에서 동시대 창업자들을 보고 예술과 창업은 한 끝이란 생각으로 커뮤니티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 앉아 글을 쓰는 하루키 같은 소설가의 태도와 스타트업 대표의 미덕은 같다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