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그린 인상파

9/28(일) 15:30 · 그라운드시소 이스트 · 정원 4명 · "조나단 베르탱 사진전" 21세기 모네로 불리는 조나단 베르탱의 국내 첫 전시가 그라운드시소 이스트에서 열리고 있어요. 프랑스 노르망디 출신 작가가 카메라를 붓 삼아 빛과 색채의 순간을 담아낸 100여 점의 작품을…

일시: 9/28(일) 15:30

장소: 그라운드시소 이스트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02 이스트폴 2층)

제안: 소영 (책방 운영)

seoul, 전시·문화생활, 일요일

"조나단 베르탱 사진전" 21세기 모네로 불리는 조나단 베르탱의 국내 첫 전시가 그라운드시소 이스트에서 열리고 있어요. 프랑스 노르망디 출신 작가가 카메라를 붓 삼아 빛과 색채의 순간을 담아낸 100여 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는 작가의 작업실을 테마로 한 3개 존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에서 촬영한 대형 작품들이 압권이에요. 평범한 일상이 한 폭의 그림처럼 변하는 그의 '초일상' 철학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전시 감상 후에는 아트샵에서 다양한 굿즈도 둘러볼 수 있고, 구의역 3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어 접근성도 좋아요. 사진과 회화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인상주의를 만나보실래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사전 예매가 필요하니 각자 개별 예매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