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 쉼터 도서관&산책

10/5(일) 10:30 · 윤동주문학관 · 정원 4명 ·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인왕산 숲속 쉼터의 고요한 매력에 푹 빠져볼까요? 군인들의 거주시설이었던 이곳은 이제 책과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힐링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어요. 나만의 책을…

일시: 10/5(일) 10:30

장소: 윤동주문학관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19)

제안: 인재 (자동차 연구직)

seoul, 야외·자연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인왕산 숲속 쉼터의 고요한 매력에 푹 빠져볼까요? 군인들의 거주시설이었던 이곳은 이제 책과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힐링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어요. 나만의 책을 들고 우드톤 인테리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을 맞으며 조용히 독서에 몰입해보세요. 도시의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과 가까이하며 책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 각자 선택한 책에 대해 조용히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고 싶어요. 접근성은 조금 어렵지만, 그만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거예요. 책 한 권과 편안한 신발만 준비해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 [Guide - 4명의 아침 북캉스] ① 오전 10시30분까지 윤동주 문학관 앞에서 만나요 ② 더숲 초소책방에 도착 후 함께 인왕산 숲속 쉼터로 이동해요 ③ 산책하며 오늘 읽을 책과 선택한 이유를 간단히 나누기 ④ 숲속 쉼터 도착 후 60분 동안 독서에 온전히 몰입 다시 더숲 초소책방으로 가서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 나눠요. 읽는 동안 떠올랐던 생각•감정•질문 중 하나씩 공유 [Vibe] 햇살 드는 장가, 잔잔한 음악, 우드톤 인테리어. 주말 아침이 여유로운 오후로 이어지는 시간. [Bring] 읽고 싶은 책 1권, 편안한 신발 [House rules] 리딩 타임에는 서로의 시간을 존중해주세요. ✓. 해당 동행은 1시간 전 채팅방이 오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