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고석현 셰프

12/14(토) 18:00 · 방아실 연탄구이 · 정원 5명 · 동행원 '여름☀️' 님이 제안해 주신 성수 맛집 동행입니다. "지난번에 먹었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같이 먹으러 가고 싶어요!! 동행으로 열어봅니다" 알고보니 흑백요리사 맛집?! 4·8·100 셰프로 출현한 고석현 셰…

일시: 12/14(토) 18:00

장소: 방아실 연탄구이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2길 3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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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원 '여름☀️' 님이 제안해 주신 성수 맛집 동행입니다. "지난번에 먹었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같이 먹으러 가고 싶어요!! 동행으로 열어봅니다" 알고보니 흑백요리사 맛집?! 4·8·100 셰프로 출현한 고석현 셰프의 고깃집, 방아실연탄구이입니다. 불향이 솔솔나는 된장 연탄구이는 밥도둑이고, 김치 삼겹살은 사랑입니다. (쫄면에 싸먹어 보세요!) 직화로 구워 나오는 껍데기에 참기름과 콩가루를 솔솔 묻혀 먹는 고소함은 간식이죠. 그리고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면 최고의 토요일!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가능한 웨이팅을 피하기 위해 조금 일찍 만날게요! 동행원 여름 ☀️ 의류회사 해외영업팀 | 의류쪽에서 해외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여름입니다! 의류 생산의 전반을 관리하면서 디자인부터 원자재 수급, 제품 수출까지 맡고 있어요. 사실 처음엔 IT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가, 영 맞지 않아 방황하던 중에 결국 패션 디자인과 전공을 살려 지금의 일을 하게 됐답니다. 꼭 디자인이 아니어도 의류 업계 전반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더라구요! 5, 6년쯤 지나니 이제는 익숙해지고 편해진 것 같아요. 혼자 산책 다니거나 걷는 걸 좋아하고, 맛있는 식당 찾아다니며 미식 탐방을 즐기기도 한답니다. 요즘엔 주짓수에 빠졌는데, 상대를 내 기술로 제압하는 짜릿한 매력에 푹 빠졌어요! 저의 좌우명은 "그냥 하자"예요. 마음 편하게, 나답게 무언가에 진심을 다할 때가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생각이 많아지면 일도 삶도 엉킬 때가 많거든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 수 있도록, 늘 씩씩하고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살아가려 노력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