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별미> 야간개장

12/18(수) 19:30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 정원 8명 · 중국에서도 보기 힘든 1급 수묵 명작들이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11월 28일부터 가 열리고 있어요. 매주 수요일 밤에는 야간 관람이 가능하니 퇴근하고 같이 보러가요! (야간 개장때는 관람…

일시: 12/18(수) 19:30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

seoul, 전시·문화생활, 수요일

중국에서도 보기 힘든 1급 수묵 명작들이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11월 28일부터 가 열리고 있어요. 매주 수요일 밤에는 야간 관람이 가능하니 퇴근하고 같이 보러가요! (야간 개장때는 관람료도 무료입니다 ㅎㅎㅎ) 최초의 한·중 공동기획전으로 한국 작가 69명, 중국 작가 76명으로 총 148점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약 2시간 내외로 전시를 관람하고, 미술관 근처도 산책하며 맥주 한 잔 하며 각자 인상 깊었던 작품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예정이예요. :) 4명의 동행원이 1그룹이 되어 함께 떠납니다. 미술관은 9시까지만 운영되므로 7시반보다 더 늦으실 경우 원활한 감상이 어려울 수 있어요. 늦지 않게 와주세요! [전시 개요] 한국 국립현대미술관과 중국 유일의 국립미술관인 중국미술관이 양국의 근현대 수묵채색화 걸작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기존의 서구 중심적 시각에서 벗어나, 동아시아의 자주적인 관점으로 미술사를 조망하는 한중 최초의 공동기획전으로 전시는 인물화, 산수화, 화조화 등 전통적인 장르부터 현대의 구상, 추상 작품까지 아우르며, 동아시아 미술의 정수인 수묵채색화가 어떻게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적으로 발전해왔는지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