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대신 창작중

10/21(화) 19:30 · 로잉커피 · 정원 4명 · 야근은 그만, 오늘은 나를 위한 창작 야근이에요. 망원동 로잉커피에서 각자의 작업을 꺼내 한 시간 반 동안 몰입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글을 쓰거나 드로잉을 하거나, 실을 엮거나 퍼즐을 맞추며 서로 다른 손끝의 리…

일시: 10/21(화) 19:30

장소: 로잉커피 (서울 마포구 동교로 34 2층 전부)

seoul, 취미·배움, 화요일

야근은 그만, 오늘은 나를 위한 창작 야근이에요. 망원동 로잉커피에서 각자의 작업을 꺼내 한 시간 반 동안 몰입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글을 쓰거나 드로잉을 하거나, 실을 엮거나 퍼즐을 맞추며 서로 다른 손끝의 리듬이 한 공간에 겹쳐집니다. 말이 없어도 집중의 공기만으로 충분히 연결되는 특별한 저녁이에요. 마무리 후에는 오늘 만든 작업이나 일상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해보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 (19시 30분~21시 작업 타임 / 21시~22시 토크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