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들의 드라이브

10/23(목) 21:00 · 합정역 2호선 · 정원 4명 · "야근을 빨리 끝내기 위해서 약속을 만들어 봅니다 바다가 보고 싶습니다 한강만 봐도 됩니다 P들이 모여서 아무데나 떠나 볼게요" 야근에 지친 P들이 모여서 바다든 한강이든 아무 곳이나 떠나는 즉흥 모임이에요. 정해…

일시: 10/23(목) 21:00

장소: 합정역 2호선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지하 55)

제안: 후안 (무용 축제 공연기획자 & 행정 담당)

seoul, 야외·자연, 목요일

"야근을 빨리 끝내기 위해서 약속을 만들어 봅니다 바다가 보고 싶습니다 한강만 봐도 됩니다 P들이 모여서 아무데나 떠나 볼게요" 야근에 지친 P들이 모여서 바다든 한강이든 아무 곳이나 떠나는 즉흥 모임이에요. 정해진 목적지는 없지만, 그래서 더 설레는 여행이 될 것 같아요. 10월 23일 밤 9시, 야근을 빨리 끝내고 만나서 어디로 갈지 함께 정해봅시다. 바다가 보고 싶다면 바다로, 한강이 그리우면 한강으로, 아니면 완전히 다른 곳으로도 좋아요. P들만의 특별한 계획 없는 계획으로 떠나는 거죠. 늦은 시간이지만 그래서 더 특별한 야경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어디든 좋으니 일단 만나서 함께 결정하고, 그 순간의 기분에 따라 자유롭게 움직여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