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지만, 모닝 동행 @성수

10/29(수) 08:00 · 어니언 성수 · 정원 5명 · 평소엔 알람을 몇 번이나 미루지만, 오늘은 그 게으름마저 함께 나눠볼까요? 완벽한 루틴은 아니어도, 누군가와 같은 공간에서 천천히 깨어나는 아침은 분명 다를 거예요. 커피 한 잔의 온도와 누군가의 기척이, 게으른…

일시: 10/29(수) 08:00

장소: 어니언 성수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9길 8 어니언)

seoul, 자기계발·독서

평소엔 알람을 몇 번이나 미루지만, 오늘은 그 게으름마저 함께 나눠볼까요? 완벽한 루틴은 아니어도, 누군가와 같은 공간에서 천천히 깨어나는 아침은 분명 다를 거예요. 커피 한 잔의 온도와 누군가의 기척이, 게으른 하루의 시작을 조금 더 다정하게 만들어줄지도 모르니까요! [Guide — 게으르지만, 모닝 동행] ➊ 간단히 서로 인사하고, 오늘 아침에 해보고 싶은 일 한 가지를 공유해요. (책 읽기·노트 정리·멍 때리기 모두 좋아요) ➋ 각자 40~50분간 자신만의 속도로 시간을 보내요. ➌ 마무리로 “오늘 아침의 기분 한 줄”을 나눠요. ➍ 각자의 출근 시간에 맞춰 — 자유롭게 흩어져요 :) [Vibe] 게으름도 허락되는, 다정한 아침의 리듬 말보다 공기가 편안한 시간 ☕️ [Bring] 약간의 의지 [Menu] 잠을 깨우는 커피 한 잔 [House Rules] 조금 늦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