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페이지의 저녁

11/6(목) 20:00 · 문래역 2호선 · 정원 5명 · "Note on the Table" 퇴근 후 조용한 평일 저녁, 문래역 근처 작업실, 한 테이블 위에 우리의 노트들을 모아 각자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과 그림으로 같이 기록하고, 나누고, 귀 기울이는 시간을…

일시: 11/6(목) 20:00

장소: 문래역 2호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지하 28)

제안: 한나 (추상화 그림 작가)

seoul, 자유 주제, 목요일

"Note on the Table" 퇴근 후 조용한 평일 저녁, 문래역 근처 작업실, 한 테이블 위에 우리의 노트들을 모아 각자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과 그림으로 같이 기록하고, 나누고,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봐요. 정해진 주제에 맞춰 1시간 동안 기록하고, 40분정도 서로의 기록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글을 잘 쓰지 않아도, 그림을 못 그려도 괜찮아요 :) 기록에 필요한 기본재료들은 제 작업실에서 준비해두겠습니다. 기록하는 시간을 함께할 음료들도 준비해둘게요. 미숙하지만 주인장이 내린 핸드드립 커피, 따뜻한 차, 와인 한 잔 중 선택해서 마시며 각자만의 노트 한 페이지를 채워가는 소중한 저녁을 보내봅시다. 서툴지만 진심 담긴 기록들을 모아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봐요. ✅ 참여자분들께서는 각자 자신만의 노트를 준비해와주세요. 기록용 다이어리, 스케치북 자유롭게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 25000원의 참여비용이 있습니다. ✅ 문래역 도보 10분 거리의 개인 작업실입니다. 모임 확정 후, 채팅방을 통해 정확한 주소를 공유해드릴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