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3(목) 19:30 · 플라스틱 뮤직바 · 정원 5명 · ✓ 먹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 요즘의 고민 등 편하게 나눠요 ! 일렉트로닉 DJ이자 프로듀서인 플라스틱 키드가 직접 운영하는 압구정의 뮤직바, 플라스틱 뮤직바입니다. 꽤 무거운 철문을 밀고 들어서면 다양한 장르의…
일시: 11/13(목) 19:30
장소: 플라스틱 뮤직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9길 6-10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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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 요즘의 고민 등 편하게 나눠요 ! 일렉트로닉 DJ이자 프로듀서인 플라스틱 키드가 직접 운영하는 압구정의 뮤직바, 플라스틱 뮤직바입니다. 꽤 무거운 철문을 밀고 들어서면 다양한 장르의 비트와 라운지 뮤직이 쿵쿵짝짝 귀를 즐겁게 자극해요. 사장님이 직접 디제잉을 해주시는데 음악이 정말 좋고, 바텐더들이 기호에 맞는 칵테일과 위스키를 추천해줍니다. 크러쉬나 헤이즈 같은 유명 뮤지션들도 종종 들러서 음악 듣고 한잔씩 기울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음악이 주인공인 곳이라 대화보다는 플키와 함께 흥겨운 비트에 몸을 맡기며 즐기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 *멤버분들께 궁금한 질문을 한 가지씩 준비해 와주세요. 처음에는 서로의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