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토크 : 쉬는 법

11/2(일) 11:30 · 아름다운차박물관 · 정원 4명 · 인사동 한옥 카페에서 차 한 잔과 함께 나만의 쉬는 법을 이야기해봐요.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 ‘나만의 쉬는 법’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에요. 누군가는 완전히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을, 누군가는 좋아하는 일을…

일시: 11/2(일) 11:30

장소: 아름다운차박물관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19-11)

seoul, 자유 주제, 일요일

인사동 한옥 카페에서 차 한 잔과 함께 나만의 쉬는 법을 이야기해봐요.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 ‘나만의 쉬는 법’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에요. 누군가는 완전히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을, 누군가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걸 ‘쉼’이라고 하겠죠. 서로의 ‘쉬는 감각’을 들어보며, 조금 다른 휴식의 방식들을 발견해보아요. [Bring] 요즘 나를 쉬게 해주는 방법, 혹은 “이건 좀 쉬는 것 같았다” 싶은 순간 하나. [House Rules] 다른 사람의 ‘쉬는 방식’을 평가하지 않기 :) (활동적인 쉼도, 멈추는 쉼도 모두 괜찮아요.) [Guide — 테이블토크 동행] ➊ 서로 간단히 자기소개 나누기 ➋ 먼저 오신 분부터 오른쪽 순서대로, 자신의 “쉬는 법”또는 "질문 1가지" 이야기하기 ➌ 아래 질문들을 참고해 자연스럽게 대화 확장하기 ➍ 오늘 들은 이야기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쉼의 문장’을 나누며 마무리 -쉬고 싶다고 느낄 때, 보통 어떤 신호가 먼저 와요? -'잘 쉬었다’는 느낌은 언제 드나요? -다른 사람의 휴식 루틴 중 따라 해보고 싶은 게 있나요? -지금 생각하는 나의 이상적인 ‘하루의 쉼’이란 어떤 모습인가요? -최근에 ‘진짜 쉰 것 같다’고 느낀 순간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