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만둣국과 새해 계획

1/1(수) 11:00 · 방배동개성집 · 정원 4명 · 날이 추워지면 자꾸 생각나는 따뜻한 손만두 맛집. 여긴 어머님 두 분이 직접 만두를 빚고 서빙하셔서, 특별함보다는 따뜻한 어머니 손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큼직하고 속이 꽉 찬 만두는 한두 개만 먹어도…

일시: 1/1(수) 11:00

장소: 방배동개성집 (서울 서초구 청두곶13길 22 동일빌딩)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날이 추워지면 자꾸 생각나는 따뜻한 손만두 맛집. 여긴 어머님 두 분이 직접 만두를 빚고 서빙하셔서, 특별함보다는 따뜻한 어머니 손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큼직하고 속이 꽉 찬 만두는 한두 개만 먹어도 든든하고, 떡만둣국은 깊고 시원한 국물이 정말 일품이에요. 거기에 아삭하고 시원한 배추김치까지 더해지면 국물과 찰떡궁합이란 말이 절로 나올 거예요. 재료가 소진되면 문을 닫기 때문에 늦게 가면 못 먹을 수도 있으니 서둘러야 해요. 하지만 추운 날 웨이팅하고 먹으면 더 특별하고 맛있는 그런 곳. 1월 1일, 새해의 첫날. 따뜻한 식사로 몸과 마음까지 채우고 새해계획도 나눠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입장을 기다려야 하니 가급적 늦지 말고 와주세요! ※ 연말 동행인 만큼, 성비는 1:1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