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화) 19:30 · 초원 도산대로점 · 정원 6명 · ✓ 먹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 요즘의 고민 등 편하게 나눠요 ! 남영동에서 입소문 난 바로 그 초원이 도산공원 근처에 생겼어요. 특상우설은 육즙 꽉 찬 부드러움이 입에서 살살 녹고, 등심주물럭은 불향이 예술이에요…
일시: 11/18(화) 19:30
장소: 초원 도산대로점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32 A동 1층 초원 (큰도로변))
seoul,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 먹는 이야기, 사는 이야기, 요즘의 고민 등 편하게 나눠요 ! 남영동에서 입소문 난 바로 그 초원이 도산공원 근처에 생겼어요. 특상우설은 육즙 꽉 찬 부드러움이 입에서 살살 녹고, 등심주물럭은 불향이 예술이에요. 소금갈비는 촘촘한 칼집과 완벽한 연육으로 입술로도 씹힌다는 평가가 자자한데요. 고기 다 먹고 나면 마늘국수로 마무리해 주세요, 초원의 진짜 킥이거든요. 룸도 잘 구성되어 있어 편하게 먹을 수 있고, 발렛파킹까지 가능해서 강남에서 한우 제대로 즐기기 딱이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 *멤버분들께 궁금한 질문을 한 가지씩 준비해 와주세요. 처음에는 서로의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