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수) 19:30 · 브레이크 사일런스 · 정원 4명 · 성수 브레이크 사일런스에서 음악과 칵테일로 침묵을 깨는 저녁이에요. 다니엘 시저, 프랭크 오션 같은 감성 깊은 선곡이 공간을 채우고, 듣고 싶은 곡을 적어 내면 바로 틀어주는 특별함도 있답니다. 소파에 편하게 기대…
일시: 11/12(수) 19:30
장소: 브레이크 사일런스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1길 26 2층)
seoul, 음악·페스티벌, 수요일
성수 브레이크 사일런스에서 음악과 칵테일로 침묵을 깨는 저녁이에요. 다니엘 시저, 프랭크 오션 같은 감성 깊은 선곡이 공간을 채우고, 듣고 싶은 곡을 적어 내면 바로 틀어주는 특별함도 있답니다. 소파에 편하게 기대 칵테일 한 잔 기울이며 띵곡에 몸을 맡기다 보면 자연스레 대화가 시작돼요. 곳곳에 빈티지 옷들이 걸려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시그니쳐 칵테일과 커스타드 푸딩도 놓치지 마세요. 합리적인 가격에 감성은 제대로 채울 수 있는 곳이라,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이야기 나누기 딱이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