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동물원 산책

11/8(토) 13:00 · 대공원역 4호선 2번출구 · 정원 7명 · "🍂 가을 동물원 나들이 함께해요! 👉🏻만연한 가을 날씨, 더 추워지기 전에 같이 동물원에 다녀와요 🦓🦒 👉🏻천천히 걸으며 동물들도 보고, 사진도 찍고, 이야기 나누는 소소한 시간을 보내요 ☕ 👉🏻…

일시: 11/8(토) 13:00

장소: 대공원역 4호선 2번출구 (경기 과천시 막계동 287-1)

제안: 다롱이 (미술학원 운영)

seoul, 야외·자연, 금요일

"🍂 가을 동물원 나들이 함께해요! 👉🏻만연한 가을 날씨, 더 추워지기 전에 같이 동물원에 다녀와요 🦓🦒 👉🏻천천히 걸으며 동물들도 보고, 사진도 찍고, 이야기 나누는 소소한 시간을 보내요 ☕ 👉🏻동물원 탐방이후 출출할테니 근처 맛집에서 밥먹고 헤어질 예정입니다. 📍 모임 장소 오후1시 대공원역 2번 출구에서 만나 출발합니다. 🎟️ 티켓 안내 ‘여기어때’, ‘인터파크’ 등 사이트나 앱에서 미리 구매하시면 조금 더 저렴해요. ‼️⛔️‼️구매 시 꼭 [어른] 서울대공원 리프트 2회권 + 서울동물원 입장권을 선택해주세요! 리프트 타고 올라가서 천천히 걸어 내려올 예정이에요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 때 가장 좋은 건 동물원 산책이에요. 서울대공원은 넓은 부지에 300여 종의 동물들이 살고 있어서 천천히 걸으며 구경하기 딱 좋거든요. 리프트 타고 올라가서 내려오는 코스를 추천해요. 위에서 시작하면 편하게 동선을 짤 수 있고, 호랑이와 사자 같은 맹수부터 알파카, 레서판다 같은 귀여운 친구들까지 여유롭게 만날 수 있어요. 평일 오전이나 저녁 무렵엔 한적해서 더 좋습니다. 가을 햇살 아래 동물들 보면서 사진도 찍고 이야기 나누다 보면 일상이 잠깐 멈춘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더 추워지기 전에, 이 계절 동물원의 여유로움을 함께 느껴보면 좋겠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