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토) 14:00 · 카린갤러리 · 정원 5명 · 해운대 달맞이길에 자리한 카린갤러리에서 이번 달, 서로 다른 두 감도의 전시가 함께 열립니다. 지하 2층부터 2층까지 이어지는 전시실을 따라 걸으며 각자의 속도로 작품을 감상해요. 시각적으로 재밌는 전시를 본 후,…
일시: 11/15(토) 14:00
장소: 카린갤러리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65번길 154 카린)
busan,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해운대 달맞이길에 자리한 카린갤러리에서 이번 달, 서로 다른 두 감도의 전시가 함께 열립니다. 지하 2층부터 2층까지 이어지는 전시실을 따라 걸으며 각자의 속도로 작품을 감상해요. 시각적으로 재밌는 전시를 본 후, 함께 카페가서 이야기해요. 🌿 🖼 전시 소개 사회적 갈등과 억압을 ‘박차고 나아가는 힘’과 작품 속 작은 웃음의 자극으로 풀어낸 전시예요. 익숙한 시각 언어 속 숨은 메시지를 발견하며,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빛, 물결, 공기처럼 스쳐 가는 감각을 기억의 형태로 담아낸 전시입니다. 서로 다른 온도의 작품들을 따라가다 보면, 잊고 있던 나의 기억 한 조각이 떠오를지도 몰라요. [Guide] ➊ 입구에서 만나 간단히 인사 나누기 (14:00까지 도착) ➋ 60분 동안 자유롭게 관람 ➌ 인상 깊은 작품 2–3점을 사진으로 기록 ➍ 15:20에 다시 모여 근처 카페로 이동 ☕️ ➎ 전시에서 느낀 생각과 감정을 함께 나누기 [Vibe] 전시를 보며, 내가 느낀 그대로의 감정을 편하게 이야기해요. [Bring] 작품을 느끼려는 열린 시선과 여유로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