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17:00 · 오츠 · 정원 4명 · 일본 영화 속에서나 보던 '오챠즈케'를 맛볼 수 있는 오츠입니다. 밥 위에 따뜻한 녹차를 부어 먹는 요리인데, 오츠에는 입에서 고기가 녹아 사라지는 부타가쿠니 오챠즈케가 있어요. 이걸 먹어보러 가야합니다! 오챠즈케…
일시: 1/5(일) 17:00
장소: 오츠 (성수역 도보 1분)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일본 영화 속에서나 보던 '오챠즈케'를 맛볼 수 있는 오츠입니다. 밥 위에 따뜻한 녹차를 부어 먹는 요리인데, 오츠에는 입에서 고기가 녹아 사라지는 부타가쿠니 오챠즈케가 있어요. 이걸 먹어보러 가야합니다! 오챠즈케 제대로 하는 곳 은근히 찾기 쉽지 않은데, 오츠가 그 가려움을 긁어주었어요. 맛있게 저녁 식사 후 고양이가 있는 카페 에서 저녁 너무 늦지 않게 도란도란한 새해 대화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각자의 새해 다짐과 목표, 올해가 지나면 꼭 이루고 싶은 3가지를 이야기 하도록 해요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츠는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말고 와주세요! ※ 2차 카페 장소인 '목로정원'에는 때때로 고양이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만복, 일라미는 22년 봄에 다친 상태로 구조된 목로정원의 반려묘이며 사람을 좋아하지만, 아무래도 동물이다보니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는 편이에요. 없을 경우에도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