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월) 19:30 · 철길왕갈비살 · 정원 6명 · 월화는 자영업자들에겐 금토와 같은 존재죠. 월화에 시간이 있는 분들과 대화를 나눠 보고 싶어서, 동행 가입했고, 첫 게시물이에요! *제가 저녁에 일어나므로, 문의에 대한 답변이 늦을 수 있습니다! -까지가 제 글이…
일시: 11/10(월) 19:30
장소: 철길왕갈비살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2길 24 1층)
제안: 문달 (홍대 바 운영)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월화는 자영업자들에겐 금토와 같은 존재죠. 월화에 시간이 있는 분들과 대화를 나눠 보고 싶어서, 동행 가입했고, 첫 게시물이에요! *제가 저녁에 일어나므로, 문의에 대한 답변이 늦을 수 있습니다! -까지가 제 글이구요. 아래가 AI의 작성! "성시경이 고른 경의선철길 고기집!" 성시경이 직접 고른 경의선철길 고기집, 맛있는 집에는 이유가 있다는 말이 딱 맞는 곳이에요. 믿고 듣는 성시경의 선택이니 고기 맛은 보장된 거나 마찬가지인데요. 경의선 숲길 산책 후 들르기에도 완벽한 위치라 분위기까지 더해집니다. 성시경 픽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기대되지 않나요? 이번 기회에 함께 가봐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