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수) 19:30 · 을지FM · 정원 6명 · "분위기,음악,술 세박자가 고루 갖춰졌다는 을지fm 에서 평일 저녁 어떠실까요" 수천 장의 바이닐과 Tannoy Canterbury 15인치 스피커가 만들어내는 깊이 있는 사운드가 이곳만의 특별함이에요. '신청곡을…
일시: 11/19(수) 19:30
장소: 을지FM (서울 중구 충무로5길 26 2층)
seoul, 음악·페스티벌, 수요일
"분위기,음악,술 세박자가 고루 갖춰졌다는 을지fm 에서 평일 저녁 어떠실까요" 수천 장의 바이닐과 Tannoy Canterbury 15인치 스피커가 만들어내는 깊이 있는 사운드가 이곳만의 특별함이에요. '신청곡을 받아주는 시스템'이 정말 매력적인데, 사장님이 직접 LP를 골라 틀어주시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음악에 대한 진정성이 느껴져요. 특정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음악을 존중하는 분위기라 각자 좋아하는 곡을 공유하며 새로운 취향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하이볼 한 잔과 함께 고르곤졸라 피자를 나눠 먹으며 음악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을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