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화) 19:00 · 금복정 · 정원 4명 ·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칼국수와 수육" 이수역 13번 출구에서 걸어 1분, 금복정은 120시간 숙성한 가브리살 수육과 얼큰한 육개장칼국수로 유명한 곳이에요. 수육은 120시간 숙성해서 정말 부드럽고 촉촉한데, 여기…
일시: 11/18(화) 19:00
장소: 금복정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25길 22 1층)
제안: 찰스 (바리스타)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칼국수와 수육" 이수역 13번 출구에서 걸어 1분, 금복정은 120시간 숙성한 가브리살 수육과 얼큰한 육개장칼국수로 유명한 곳이에요. 수육은 120시간 숙성해서 정말 부드럽고 촉촉한데, 여기에 매일 아침 시장에서 공수한 싱싱한 미나리와 명태회무침을 듬뿍 올려 먹으면 환상이에요. 육개장칼국수는 진한 국물에 불맛까지 나서 한 그릇 비우고 나면 속부터 든든해져요. 육칼 다 먹을 때쯤 들깨가루를 조금씩 넣어보세요. 또 다른 맛이 느껴질 거예요. 식사 시작 전 나오는 수란도 센스 만점이고, 친절한 사장님의 미소까지 더해져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답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