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금) 20:00 · 성신여대입구역 4호선 4번출구 · 정원 5명 · "⭐️무박 안반데기마을 별투어 가요🌟 얼마 전 동행원분의 안반데기 별구경 투어를 못간것이 아쉬워 동행올려봅니다! 더 추워지기 다녀오는게 좋을듯하네요.. 투어프로그램을 예약한것은 아니기에 가벼운 마음과 두꺼…
일시: 11/21(금) 20:00
장소: 성신여대입구역 4호선 4번출구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6가 116-1)
제안: 시걸 (프로젝트 매니져)
seoul, 야외·자연, 금요일
"⭐️무박 안반데기마을 별투어 가요🌟 얼마 전 동행원분의 안반데기 별구경 투어를 못간것이 아쉬워 동행올려봅니다! 더 추워지기 다녀오는게 좋을듯하네요.. 투어프로그램을 예약한것은 아니기에 가벼운 마음과 두꺼운옷을 준비해주세요! 일정은 저녁 8시에 성신여대입구역 4번출구에서 만나서 간단하게 커피한잔하고 제차로 안반데기마을로 떠나볼까합니다. * 유류비 톨비는 25,000원으로 설정하였고 서울시내쪽 무리되지않는선에서 드랍해드리겠습니다! 복귀예상시간은 명일 오전3~4시로 예상됩니다. *대관령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추운곳입니다! 따듯하게 입고오세요. *오후 6시까지 인원이 모이지않으면 취소하도록하겠습니다..! 많관부🥲" 해발 1100m 고지대에 펼쳐진 고랭지 배추밭과 풍력발전기가 만드는 이색적인 풍경, 그 위로 쏟아지는 별들을 함께 보러 가요. 서울보다 10도 이상 낮은 대관령의 밤공기는 생각보다 차갑지만, 그만큼 맑은 하늘 아래 총총히 빛나는 별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월광이 없는 날 방문하면 은하수까지 또렷하게 보이는 곳이라 별 보러 오는 사람들로 주차장이 일찍 만차가 된다고 해요. 넓게 트인 황토 밭과 초록 산, 풍력발전기가 어우러진 액자 같은 풍경 속에서 도시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밤하늘을 경험해보세요. 새벽까지 이어지는 무박 투어지만, 그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을 기다려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