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목) 19:30 · 앰버앰버 · 정원 7명 · 목요일 밤은 늘 조금 여유롭죠. 이번 동행은 ‘온기 한잔’이라는 이름으로 조용히 감정의 온도를 올려보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와인 한 모금, 말 한 조각, 그리고 겨울을 앞둔 11월 말 저녁 특유의 느린 리듬 속에서…
일시: 11/27(목) 19:30
장소: 앰버앰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8-4 1층)
제안: 윈키 (전략 기획자)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목요일 밤은 늘 조금 여유롭죠. 이번 동행은 ‘온기 한잔’이라는 이름으로 조용히 감정의 온도를 올려보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와인 한 모금, 말 한 조각, 그리고 겨울을 앞둔 11월 말 저녁 특유의 느린 리듬 속에서 우리의 이야기들을 천천히 나눠보려 해요. 훈연향 가득한 엠버앰버는 와인 진열대가 인상적인 와인바예요. 시끄럽지 않고 과하지도 않아서 서로의 말이 조용히 스며드는 공간이에요. (주류 주문이 필수이며, 2인당 와인 1병 기준으로 운영되는 곳이에요☺️) 말이 온기가 되는 밤, 편한 마음으로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