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기록

11/27(목) 14:00 · 서울숲카페거리 · 정원 4명 · ✓ 밑미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 필요ㅡ 타임별 최대 20명 "2025 밑미 전시 오프더레코드 성수동" 서울숲 옆 아늑한 2층 주택에서 열리는 밑미의 오프더레코드 전시예요. 3개월 이상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기록한…

일시: 11/27(목) 14:00

장소: 서울숲카페거리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68-11)

제안: 경훈 (스타트업 AI 개발자)

seoul, 전시·문화생활, 목요일

✓ 밑미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 필요ㅡ 타임별 최대 20명 "2025 밑미 전시 오프더레코드 성수동" 서울숲 옆 아늑한 2층 주택에서 열리는 밑미의 오프더레코드 전시예요. 3개월 이상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기록한 120여 명의 날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1층에서 체크인 후 2층 '기록하는 방'에서 랜덤으로 타인의 기록물을 골라 읽고, 카누 커피 한 잔과 함께 나만의 기록을 남기는 1시간 동안의 몰입 시간이 주어집니다. 타인의 용기를 빌려 나의 속마음도 꺼내보세요. "있는 그대로의 나는 충분히 괜찮다"는 메시지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전시는 처음에 도착해서 체크인하고, 둘러보는 시간을 제외하고 총 1시간 동안 에서 몰입의 시 간을 가집니다. 2층 에서는 주어진 시간 동안만 경험하실 수 있으니, 시간을 엄수해주세요. 1층에서 전시 체크인한 후, 안내를 받아요. 2층에서 타인의 기록물을 찾아요. 2층 1시간 동안 나만의 몰입 시간을 보냅니다. 1층에서 기록물을 반납하고, 밑미 플레이스를 구경 해요. 마지막으로 '선물의 방'에 가서 나를 위한 선물을 구 경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사전 예매가 필요하니 각자 개별 예매를 부탁드려요! 1시간 반 동안 찾은 나를 카페에서 함께 나누며 이야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