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일) 18:00 · 태수 · 정원 5명 · 11월의 마지막 날, 같이 각자의 올해를 나눠요! 이번 달에 대한 회고도 좋고, 은은하고 다정하게 우리 각자의 한달과 올해를 나누면 어떨까요? 11월 마지막 저녁을 먹으면서요! 다정한 분들과 만나고 친해질 수 있길…
일시: 11/30(일) 18:00
장소: 태수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1길 22 1층 태수)
제안: 써니 (유튜브 PD)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11월의 마지막 날, 같이 각자의 올해를 나눠요! 이번 달에 대한 회고도 좋고, 은은하고 다정하게 우리 각자의 한달과 올해를 나누면 어떨까요? 11월 마지막 저녁을 먹으면서요! 다정한 분들과 만나고 친해질 수 있길 바라면서, 곧 만나요:) 신사역 가로수길에 자리한 태수는 2009년부터 갈릭과 뇨끼의 한 우물만 파온 곳이에요. 특히 쫀득한 식감의 뇨끼와 더블치즈갈릭 파스타는 꼭 먹어봐야 할 시그니처 메뉴이기도 합니다! 갈릭퓨레 매운 순살 소갈비찜은 깊은 맛의 갈릭소스가 일품이고, 마늘소스 삼겹바베큐도 놓치기 아까운 메뉴라고 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