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지만 다정한 사람들과

11/30(일) 18:00 · 누에파스타하우스 · 정원 5명 · "우리, 11월의 마지막 저녁 함께 어떠세요?" 올해에 대한 이야기도 좋고, 가벼운 자기 소개도 좋아요. 함께 모여서 우리 같이 올해를 나눠요. 오늘 만날 곳은 을지로에서 생면 파스타만 고집하는 누에파스타하우스입니…

일시: 11/30(일) 18:00

장소: 누에파스타하우스 (서울 중구 수표로6길 2 3층)

제안: 중원 (금형 제작자)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우리, 11월의 마지막 저녁 함께 어떠세요?" 올해에 대한 이야기도 좋고, 가벼운 자기 소개도 좋아요. 함께 모여서 우리 같이 올해를 나눠요. 오늘 만날 곳은 을지로에서 생면 파스타만 고집하는 누에파스타하우스입니다. 봉골레의 통통한 조개부터 트러플이 올라간 뇨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직접 뽑은 쫀득한 생면이 소스를 머금으면 정말 특별한데요. 뇨끼에 단호박 소스와 트러플이 어우러져 한 스푼에 다 떠먹으면 감탄이 나옵니다. 분위기도 멋져서 11월을 마무리하기에 딱이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