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토) 15:30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정원 6명 · ✓ 장 미셸 바스키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장 미셸바스키아 전시" 동대문 DDP에서 열리는 장 미셸 바스키아 전시를 함께 감상해요. 27세의 짧은 생애 동안 뉴욕 거리의 그래피티 아티스트에서 현대미술…
일시: 12/13(토) 15:30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 중구 을지로 281)
제안: 유지 (B2B 영업)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 장 미셸 바스키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장 미셸바스키아 전시" 동대문 DDP에서 열리는 장 미셸 바스키아 전시를 함께 감상해요. 27세의 짧은 생애 동안 뉴욕 거리의 그래피티 아티스트에서 현대미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그의 작품 세계를 만나볼 수 있어요. 전시는 총 220여 점 규모로 회화 33점과 노트북 페이지 155점을 포함해 바스키아의 초기부터 말년까지 작업을 아우릅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왕관, 인종 문제를 다룬 원시적 형상, 문자와 기호가 어우러진 독특한 화풍을 직접 확인할 수 있죠. 특히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노트 8권은 바스키아의 창작 과정과 예술적 사고를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예요. 한국의 암각화, 추사 김정희 서체, 백남준 작품 등 동아시아 문화유산과 연결되는 독창적 큐레이션도 놓치지 마세요. 관람 시간은 대략 60~90분 정도 소요되며, 굿즈샵에서는 바스키아 작품이 담긴 다양한 기념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사전 예매가 필요하니 각자 개별 예매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