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목) 18:30 · 두둥탁 · 정원 4명 · "오늘 일어났는데 갑자기 술이 땡길 때" * 우리 모두 다음 날 출근 해야 되니 너무 늦게까지 놀지 말아요~ 무조건 1차로 끝!😊 * 웨이팅이 있으면, 근처 다른 곳으로 가도록 해요😆 용산역 근처 두둥탁은 북소…
일시: 12/4(목) 18:30
장소: 두둥탁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5길 30 1층)
제안: 고은 (구매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오늘 일어났는데 갑자기 술이 땡길 때" * 우리 모두 다음 날 출근 해야 되니 너무 늦게까지 놀지 말아요~ 무조건 1차로 끝!😊 * 웨이팅이 있으면, 근처 다른 곳으로 가도록 해요😆 용산역 근처 두둥탁은 북소리와 함께 반겨주는 한식주점이에요. 고즈넉한 한옥 인테리어 속에서 연평도 제철꽃게탕이나 장흥식 된장막회 같은 전라도 손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막걸리 한잔과 함께하는 꽃게탕은 살이 꽉 차있고 국물이 시원해서 술이 술술 들어가요. 갓김치전도 바삭하면서 갓김치 향이 제대로 살아있어 맥주 안주로 딱이에요. 직접 뜯어 넣는 수제비가 들어간 미역국도 고기가 푸짐해서 해장하기 좋아요. 창가 자리에 앉으면 용산 야경 보며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