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부터 에곤실레까지

1/11(토) 15:00 · 국립중앙박물관 · 정원 5명 · ※ 본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1에서 현장 예매가 필요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하는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특별전 함께 보러 가실 분! 구스타프 클림트, 에곤 실레를 비롯한 오스트리아 출…

일시: 1/11(토) 15:00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seoul, 전시·문화생활, 토요일

※ 본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1에서 현장 예매가 필요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하는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특별전 함께 보러 가실 분! 구스타프 클림트, 에곤 실레를 비롯한 오스트리아 출신 미술사 거장들의 전시를 볼 수 있어요. 에곤실레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림도 보실 수 있고, 클림트의 초상화 등 거장들의 주요 걸작 191점이 국내 최초 전시되었답니다. 회화뿐 아니라 조각 공예품도 있고 워낙 다양한 영역의 작품들이 있어 보시는 내내 영감이 팡팡 터지실 거예요. 다 보신 후 5시에 근처 기가 막힌 불고기 맛집 으로 향해볼게요. 뜨듯한 불고기에 흰 쌀밥 한 끼 하면서 오늘 본 전시에 대해 함께 이야기도 나눠볼 예정입니다 :) +혹시 2차 술집이 필요하다면 이라는 포장마차 집도 추천드려요! 4명이 한 그룹으로 함께해요! 주말 낮 전시로 마음을 충만하게 채우실 분들 모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