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낭만 있는 분위기

12/14(일) 18:00 · 버누드 · 정원 5명 · "연말이 되면, 괜히 마음이 더 감성적으로 변하는 것 같지 않나요?" 이곳에서, 오늘만큼은 조금 더 따뜻하고 다정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올 한 해 나를 따뜻하게 했던 순간들, 고마웠던 일들을 함께 돌아보며 조금 일…

일시: 12/14(일) 18:00

장소: 버누드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1길 17-7 2층)

제안: 라온 (미술감독 & 샐러드 및 샌드위치 가게 자영업자)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연말이 되면, 괜히 마음이 더 감성적으로 변하는 것 같지 않나요?" 이곳에서, 오늘만큼은 조금 더 따뜻하고 다정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올 한 해 나를 따뜻하게 했던 순간들, 고마웠던 일들을 함께 돌아보며 조금 일찍, 서로의 연말을 기분 좋게 채워보면 어떨까요? 함께 갈 버누드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이 돋보이는 와인바예요. 한우 타르타르, 대파 크림 파스타, 항정살 스테이크 등 한식과 양식이 조화로운 메뉴들이 있고요. 와인 라인업도 다양하고 음식 퀄리티도 좋아서 대화에 집중하기 좋더라고요. 직원분들이 술 추천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