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어와 석화, 소소한 대화

12/10(수) 19:30 · 바다를훔친언니 · 정원 4명 · “오늘 우연히 만난 멤버들과 이야기 나눠요!” 프로필을 보면서 서로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편하게 물어보는 시간이에요. 짧은 한 문장으로 시작해도, 대화는 얼마든지 길어질 수 있으니까요🙂.. 바다를 훔친 언니에서 해…

일시: 12/10(수) 19:30

장소: 바다를훔친언니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4길 12 1층)

제안: 토니 (금융기관 PM)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오늘 우연히 만난 멤버들과 이야기 나눠요!” 프로필을 보면서 서로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편하게 물어보는 시간이에요. 짧은 한 문장으로 시작해도, 대화는 얼마든지 길어질 수 있으니까요🙂.. 바다를 훔친 언니에서 해산물 한 입과 함께 만나면 어때요? 신사역 8번 출구 3분 거리, '바다를 훔친 언니'에서 제철 방어와 싱싱한 해산물을 만나요. 언니 세트는 방어·광어회부터 전복·멍게·해삼까지 10가지가 넘는 해산물이 한 상 가득 차려지는데요. 홍합탕으로 몸을 녹이고, 오징어가 통통하게 박힌 부추전으로 시작하면 어느새 소주 한 병이 비워집니다. 신선한 가리비는 쫄깃하고, 녹진한 방어 배꼽살은 막장과 찰떡궁합이에요. 포차 감성 가득한 실내에서 술 한잔 기울이기 딱 좋은 밤이에요. 술은 다음 날을 위해 간단히만 마셔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