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토) 18:00 · 포그 · 정원 4명 · "피자에 술한잔" 합정으로 옮긴 포그는 흑백요리사 평가절하 박정현 셰프가 운영하는 화덕피자집이에요. 2009년부터 쌓아온 9년 경력의 진심이 느껴지는데요. 도우가 정말 쫀득해서 테두리까지 맛있어요. 버섯 풍미 가득…
일시: 12/6(토) 18:00
장소: 포그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15-1 1층)
제안: 킵디 (요식업 종사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피자에 술한잔" 합정으로 옮긴 포그는 흑백요리사 평가절하 박정현 셰프가 운영하는 화덕피자집이에요. 2009년부터 쌓아온 9년 경력의 진심이 느껴지는데요. 도우가 정말 쫀득해서 테두리까지 맛있어요. 버섯 풍미 가득한 풍기피자는 크림과 버섯의 클래식한 조합으로 계속 생각나는 맛이고, 포그피자는 소시지가 실하게 올라가 든든해요. 알감자튀김은 필수! 바삭하면서 짭짤해서 맥주와 환상 궁합이에요. 야외 테라스 자리가 좋은 날씨에는 특히 분위기 있습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