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부터 프랑스 너머 재즈

12/13(토) 19:00 · 클럽에반스 · 정원 5명 · "살롱 드 오수경 보러가요" 제가 수많은 클럽공연을 보면서 전율을 느꼈던 공연이 살롱 드 오수경입니다 탱고풍부터 시작된 정열적인 음악에서 프랑스 파리지엥의 음악, 대항해시대를 유람하는 클래식부터 지옥철에서 흔들리는…

일시: 12/13(토) 19:00

장소: 클럽에반스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63 2층)

제안: 성보 (공공홍보 마케팅 솔루션기획담당)

seoul, 음악·페스티벌, 토요일

"살롱 드 오수경 보러가요" 제가 수많은 클럽공연을 보면서 전율을 느꼈던 공연이 살롱 드 오수경입니다 탱고풍부터 시작된 정열적인 음악에서 프랑스 파리지엥의 음악, 대항해시대를 유람하는 클래식부터 지옥철에서 흔들리는 피아노는 정말 뭐라 표현하기 힘드네요 🤔 열정적인 연주 들으시면 황홀하실꺼에요 😀 개인적인 평을 하자면... 신나는 클럽에서 한편의 클래식 공연으로 춤추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시기 전에 '반추' 꼭 한번 들어보세요! 애시드 재즈라고 자미로콰이 같이 신나는 재즈 장르라고 보시면 되요 😄 워크인으로만 방문해야하는 홍대 클럽에반스라서 부담스럽지만 제가 느낀 감정을 공유하고 싶어서 한번 동행 열어봅니다 😀 공연은 저녁 8시 시작이니 공연 전에만 오셔도 괜찮아요 제가 먼저 줄서서 자리 맡고 있겠습니다! 선착순이다보니 앞자리가 아닐 수 있는 점 이해해주세요! 클럽에반스는 간단한 스낵만 있으니 저녁식사 챙겨드시고 오세요! 저녁 8시 1부 공연 시작 후 저녁 10시 10분에야 2부가 끝나니 멀리서 오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아 참 오랜만에 하는 공연소식에 흥분해서 급한 마음에 까먹었네요! 공연비 15000원에 1인 1잔 필수 주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