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일) 11:30 · 바이닐 한강점 · 정원 4명 · 한강을 창 가득 담고 LP로 음악을 듣는 바이닐 한강점에서 여유로운 오전을 보내려고 해요. 오디오테크니카 플레이어에서 흘러나오는 아날로그 사운드와 함께 반짝이는 윤슬을 보고 있으면 도심 속에서도 완벽한 힐링이 되더…
일시: 12/14(일) 11:30
장소: 바이닐 한강점 (서울 광진구 강변북로 2216 3층)
seoul, 음악·페스티벌
한강을 창 가득 담고 LP로 음악을 듣는 바이닐 한강점에서 여유로운 오전을 보내려고 해요. 오디오테크니카 플레이어에서 흘러나오는 아날로그 사운드와 함께 반짝이는 윤슬을 보고 있으면 도심 속에서도 완벽한 힐링이 되더라고요. 커피 한 잔과 함께 좋아하는 앨범을 찾아 헤드셋을 쓰고 음악에만 집중하는 시간, 생각보다 훨씬 값진 경험이에요. 조용히 각자의 음악에 빠져들 수 있는 분위기라 대화보다는 온전히 음악 감상이 목적인 공간이랍니다. 끝나고 가볍게 식사하면서 서로 어떤 음악 들었는지 이야기 나눠봐요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