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토) 20:00 · 사우스사이드 팔러 · 정원 6명 · "연말인 요즘,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대한 고민일 수도 있겠죠.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눠봐요" 이태원에서 12년 동…
일시: 12/20(토) 20:00
장소: 사우스사이드 팔러 (녹사평역 도보 5분)
제안: 단순이 (디렉터)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연말인 요즘,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일의 방향일 수도, 관계나 삶의 균형, 취미나 휴식에 대한 고민일 수도 있겠죠.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눠봐요" 이태원에서 12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사우스사이드 팔러는 2023년 아시아 베스트 바 37위에 선정된 곳이에요. 텍사스 스타일의 감성이 가득한 이곳에서 시그니처 칵테일과 진짜 맛있는 타코를 즐길 수 있답니다. 특히 오너 바텐더가 직접 만든 카발란 클래식 베이스의 쿨러는 복숭아와 블랙티의 향긋함이 어우러진 여름밤에 딱 어울리는 한 잔이에요. 바 자리에서 칵테일 메이킹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고, 4층 메인 공간과 5층 루프탑 모두 분위기가 좋아서 편하게 대화 나누기 좋습니다.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