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일) 17:30 · 하이디라오 명동점 · 정원 4명 · 동행원 '엠버🔥'님이 제안해주신 훠궈 동행입니다. "중국에서 살때 자주 갔었는데, 한국와서는 자주 못가서 아쉬워요. 여러명이서 가면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같이 훠궈 먹으러 가고 싶어요!" 훠궈의 최고는 역시…
일시: 1/26(일) 17:30
장소: 하이디라오 명동점 (서울 중구 명동3길 36 1층)
제안: 엠버 (서비스 기획자)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동행원 '엠버🔥'님이 제안해주신 훠궈 동행입니다. "중국에서 살때 자주 갔었는데, 한국와서는 자주 못가서 아쉬워요. 여러명이서 가면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같이 훠궈 먹으러 가고 싶어요!" 훠궈의 최고는 역시 하이디라오. 몇 주 전부터 예약해야 수월하게 먹을 수 있는 하이디라오입니다. 현장에서는 수타 라이브부터 경극 공연까지 펼쳐지는데요. 한국인지 중국인지 모를 그 사이 어딘가의 분위기 속에도, 훠궈를 잘 먹지 못하는 입문러들의 입맛에도 꼭 맞으니 입문하고 싶으신 분들도 완전 환영해요! 참고로 토마토탕이 별미입니다. 입맛대로 만들어 먹는 나만의 소스바도 있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미리 캐치테이블 예약이 되어 있으며, 예약에도 조금의 대기는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 부탁드려요 :) 동행원 엠버🔥 서비스 기획자 | 코로나로 인해 승무원의 꿈을 잠시 접어두고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어요. 중국 항공사에서 승무원으로 일하다가 정리해고 되면서 마케팅 대행사를 거쳐 지금은 웹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분야를 바꿔 커리어를 쌓아나간다는 게 막연하게 느껴졌지만 지금 하는 일이 저와 잘 맞는다는 걸 깨달았어요. 이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 더 큰 곳으로 이직하는 게 목표예요. 등산을 좋아해서 날씨가 좋을 때는 자주 다녔어요. 최근엔 헬스 운동에 푹 빠졌답니다. 운동 인증 모임에 속해 있어서 매일 운동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요즘은 바빠서 운동은 좀 뜸하지만 사람들과 교류도 줄어들어서 동행에 합류하게 됐죠. 앞으로 좋은 분들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