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수) 19:30 · 야키토리 요이야마 · 정원 4명 · “오늘 우연히 만난 멤버들과 이야기 나눠요!” 프로필을 보면서 서로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편하게 물어보는 시간이에요. 짧은 한 문장으로 시작해도, 대화는 얼마든지 길어질 수 있으니까요. 🙂 신사역 골목에 숨은 야키…
일시: 12/17(수) 19:30
장소: 야키토리 요이야마 (신사역 도보 8분)
제안: 소금빵 (스타트업 대표)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오늘 우연히 만난 멤버들과 이야기 나눠요!” 프로필을 보면서 서로에게 궁금했던 점들을 편하게 물어보는 시간이에요. 짧은 한 문장으로 시작해도, 대화는 얼마든지 길어질 수 있으니까요. 🙂 신사역 골목에 숨은 야키토리 요이야마는 100년 이상된 나무 목재 인테리어로 일본 현지 분위기를 완벽하게 재현한 곳이에요. 일본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 출신 셰프가 주문 즉시 숯불에 정성껏 구워내는 야키토리는 숯불향과 육즙이 살아있죠. 바테이블에서는 꼬치가 구워지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요. 세세리(닭목살), 하라미(안창살), 네기마(닭다리+파) 등 다양한 야키토리와 함께 하이볼이나 산토리 생맥주를 즐겨보세요. 연말 대화가 필요한 지금,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일본식 꼬치를 나누며 편안하게 이야기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